알츠하이머 발병 2.5년 전에 잡히는 뇌파 신호 — 치매 조기 예측의 새 지평 브라운대 연구팀이 MEG로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베타파 변화를 분석해 알츠하이머 발병을 2.5년 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. 치매 조기 진단의 새 지평을 여는 연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