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답지 않다는 느낌의 정체, 원형심리학이 보여주는 무의식 이야기 나다운 것 같지 않다는 느낌, 그 정체를 찾고 싶다면 원형심리학을 들여다볼 때다. 융의 집단 무의식과 힐만의 원형심리학이 묻는 것: 증상 뒤에 어떤 이야기가 살고 있는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