꾸준히 운동해도 심장마비 올 수 있다, 근육 밀도 3부위가 관건 에딘버러대 10년 추적 연구가 밝혔다. 심장마비 위험을 결정하는 건 근육의 양이 아니라 밀도였다. 가슴·등·복부 3부위가 핵심.